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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 제작 시작

비어드 드래곤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2.23 04: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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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진행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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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장 구상도

비어드 드래곤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2.23 04: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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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모든 환경을 먼저 갖추고 동물을 입양하기 때문에 가장 시급한 사육장을 알아보았다.


좋은 많은 사육장이 많긴 하지만 딱 내가 원하는 사육장이 없기 때문에 제작을 하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2자 크기로 하려고 하였는데 기왕 키우는거 넓은 공간에서 편히 놀으라고


책상을 비어드 드래곤에서 넘겨주기로 결정 일반적인 4자 보다 큰 사이즈로 제작을 하기로 하였다.


기본적으로 온도조절기를 갖추고 있고 왼쪽은 벽에 붙힐거기 때문에 통풍구는 오른쪽에만 제작하였다


청소가 편하도록 서랍식으로 하려고 하였으나 사육장 크기가 너무 커서 서랍을 뺄 수가 없다는 판단에


서랍은 포기하였다.


초기 구상 모델인 2자크기의 사육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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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다이 왼쪽에 두려는 계획이었다. 지금 TV다이 오른쪽에는 거북이 수조가 있다.


위의 구상도가 몇시간의 작업 끝에 아래와 같이 변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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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드는 귀뚜라미를 먹기 때문에 귀뚜라미 사육장도 추가 제작할 꼐획이다.


제작 완료 예정일은 3월 20일 이다..


빨리 완성이 되었으면 좋겠다.



비어드 드래곤 키우기로 결정..

비어드 드래곤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2.23 0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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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에 한 고딩정도 때에 이구아나를 키웠었다..


의료사고로 인해 하늘로 보내긴 했지만...개인적으로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를 좋아한다..


커먼머스크에 이어서 육지거북을 키우려 하였으나..


육지거북은 키우는 난이도가 높고 키우기 쉬운 설가타 는 70cm 50Kg 이상으로 크기 때문에


집에서 사육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여 비어드 드래곤을 사육하기로 하였다.


비어드 드래곤은 이런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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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나 밀웜&귀뚜라미를 주식으로 하는 놈인데 4월 중반부터 키울듯 하다..

여과제 추가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1.28 0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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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W 측면 여과기는 여과통이 2개가 달려있다..


기본적으로 스폰지가 들어 있는데 여과력을 좀 더 올리기 위해


모터쪽의 스폰지를 빼서 뒤에칸에 압축해서 밀어 넣고..


모터쪽 칸에 추가적으로 여과제를 넣었다.. 생물학적 여과는 수이사쿠 DX가 담당하고 있으므로


물리적 여과제를 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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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통에 채워놓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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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보다 거북이가 물이 훨씬 더 오염되는거 같다..


그나저나 물을 완전 환수하다가 물이 깨져버려서 그게 문제다..ㅠㅠ



네오 히터!!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1.28 01: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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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히터는 터지기가 쉽고..고장도 잘난다..


물생활에서 적정온도 유지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실제로 과거에 아버지께서 물생활 도중 히터가 터져버려


물고기가 전멸한 적이 있기 때문에 히터부분은 좀 주의를 하고 있었다..


현실적으로 주의를 한다고 사고가 안날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큰맘 먹고 히터를 질렀다..


완전 방수가 되고 @.@ CPU로 제어가 되며!! 현재 온도와 설정 온도가 디스플레이 되는 @.@


네오히터 200W를 구입하게 되었다. 인증샷 및 사진 투척 ㅋㅋ


케이스는 테니스공 보관하는 통처럼 생겨서 양파망 같은걸로 감싸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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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으로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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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9mm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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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온도와 현재 온도가 디스플레이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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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지 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눈이 높아져서..


점점 더 비싼것을 원하게 되는 거 같다..


여과기도 좀 좋은걸로 바꾸고 싶은데 'ㅡ'


일단 히터는 아주 오랜기간 바꾸지 않을거다 ㅋ

임시 거처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1.28 0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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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수조의 전체적인 리뉴얼을 진행중이다...


힘들게 만든 루바집은 조잡하고 지저분해 보여서 과감하게 버려버리기로 마음을 먹었고 ㅜㅜ


좀 심플하게 구성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안된다...


흑사를 아래 깔고 위에 자갈을 깔아줬는데 그게 섞이면서 -_- 다시 자갈을 골라내는데 1시간이 넘게 걸렸다..


허리 진짜 뽀사지는 줄 알았다...ㅜㅜ


이번에 2자 수조를 리뉴얼하면 어느정도 성체때까지는 건들이지 말고 가야겠다..


진짜 이게 보통 고생이 아니다...ㅠㅠ


사진 투척~~


이 통은 홈플러스에서 싸게 업어온 통인데 여러용도로 잘 쓰이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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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머스크는 반수생거북이긴 하지만 수생90%이상일 정도로 육지로 나오는 법이 없다..

실제로 내가 이놈들 수발을 들면서 지들 스스로 물밖에 나오는걸 본적은 한번도 없다..-_-;;

이건 내가 잡아서 올려놓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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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기를 내가 손으로 직접 잡고 있으면 상당히 뜨거운데 이넘들은 잘도 히터기위에 올라가 있는다..

100W히터기를 사용했었는데 그건 고장 났고...사진에 있는건 75W 히터기다...길이가 짧기 때문에 임시거처에

사용하기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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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가 크면 클수록 물갈이 횟수가 줄어드는데 임시거처는 크기가 작아서 물이 금방 더러워지는 단점이 있다.


언능 메인수조의 리뉴얼을 마무리 하고 옮겨야 겠다.

2차 신체검사 (12.01.26)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1.28 0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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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왔을때 등갑의 크기가 2~3센치 였던 놈들이 어느덧 3-4센치로 컸다..


한놈 빼고는 워낙 바둥거려서 제대로 잴수가 없었다.


일단 첫째놈!! 얼추 4.2 정도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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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째놈!! 이놈은 대략 4.5 정도 되보인다...첫째놈하고 비슷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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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얌전한 셋째~ 가장 크기가 작은 4 정도 되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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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놈 마냥 가만히 있으면 좀 수월하건만...앞에 두놈은 몸부림도 심하고 힘도 제법 있어서


안정적인 자세로 신체검사가 불가능 하다..


그래도 나는 맨날 봐서 크는 줄 잘 몰랐는데..


이렇게 재보니깐 놈들이 좀 크긴 컸다..


내가 수발을 잘 들어준 덕분일 거다 ㅋㅋㅋ


집 리뉴얼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2.01.22 23: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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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라서 그런지 조금 과장하면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수영도 아직 잘 못하긴 하지만 제법 수영을 하는거 같아서...예상보다 (훨씬~)빨리...


2자 수조 전체를 쓰도록 집을 리뉴얼 하였다...


기존에 쓰던 집은 빼버리고 전에 만들어 놓은 집을 투입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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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사쿠DX와 히터기는 잠시 빼논 상태이고 거북이 입수와 동시에 넣어 둘 계획이다..


명절기간에 밥을 못 주기때문에 작은 수조에 거북이와 물고기를 넣어서 할아버지댁에 옮겨놨다..(그 수조에 히터기와

수이사쿠DX가 있음)


약 5일정도 물 채워놓고 여과기만 돌리게 될 것이라서 물은 전체 환수를 한후 물잡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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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머스크는 반수생 거북이긴 하지만 일광욕을 거의 하지않는(스스로 하는건 한번도 못 봄) 종이어서 스팟램프와 UVB


등을 빼버릴까 하다가 혹시 모르니 일단은 그냥 두기로 했다...지저분해서 상황을 지켜본 후 뺄 확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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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샷...3층 구조로 만들어져 있고 어느방향에서나 밖으로 나올수 있는데 사진으로는 잘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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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운 부분이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바닦의 돌을 거북이가 삼키는 부분에 대한 우려이고..(실제로 빈번한 일이고

돌을 삼켜서 용궁으로 떠는 거북이는 많다)


두번째는 9W 여과기의 물쌀을 거북이가 버티지를 못한다는 부분이다...(수압이 엄청 강함-_- 물고기도 날라갈 정도..)


수압 부분은 앞에 큰돌을 둬서 분산시키긴 했지만 좀 지켜봐야 할거 같다..


수압쪽의 문제나...수영의 문제가 생긴다면 바로 예전 집으로 원복할 계획이다..


나의 바램은 거북이가 좀 더 넓은 곳에서 자유롭게 놀았으면 하는 것!!


파페포포

2012.01.26 01:40
 

수영은 전보다 확실히 잘하긴 했으나 먹이 급여 문제와 여과기의 수압문제로 인하여 다시 원복했다..


좀 더 큰 이후에 집을 옮겨야 할거 같고 추가적으로 지금 만든집보다는 더 심플한 집이 좋을거 같다,

해츨링 집 완성...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27 15: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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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집이 좀 불안불안해서.....오랜시간의 작업 끝에..(저주 받은 손이라..)


드디어 완성했다...해츨링 기간은 이정도로 충분할거 같고...좀더 크면 루바집을 제거해서 넓게 쓰도록 해야겠다..


우선 헤엄을 워낙 못치는 커먼이기 때문에 커먼이 있는 곳은 수심이 5센치가 넘지 않는건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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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쉴수있는 육지도 그대로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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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청소물고기 2마리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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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죽....한개는 둥굴게 휘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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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츨링 시기는 더이상 변화없이 이상태로 갈것으로 보인다...더 변화를 주면 거북이한테도 스트레스기때문에


변화는 없을거다..


거북이 입수~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21 23: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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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커먼이가 쉴수 있는 육지를 만들어 주었다..

 

루바망에 파출류 시트를 올리고 케이블타이로 고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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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를 만들어준 후 히터기로 온도를 28도까지 올리고 입수~~

 

아무리 해츨링이라도 그렇지....거북이가 수영을 못한다...ㅜㅜ 알고 봤더니 커먼머스크가 원래 수영을 잘 못하는 종

 

이라고 한다...아무리 그래도...거북인데....

 

그냥 놔두면 익사할거 같아서...수조안에 해츨링 시기를 보낼수 있는 또 하나의 수조를 만들었다...

 

간단한 작업이긴 하지만...쉽지 않았다...혹시 수조가 가라앉을것을 대비해서..아래에 아무거나 막 넣어서

 

지지할 수 있게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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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는 혹시 해츨링이 아래로 내려가 버릴것을 우려해서 장애물로 막았다..

 

아래로 내려가 버리면 100% 익사할 것이기 때문에 좀 신경을 썼다

 

그래도 여기는 수심이 낮아서 그런지 먹이도 잘 먹고 돌아다니는데 문제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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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노는 듯 보이긴 하지만 한놈이 자꾸 밖으로 나가려는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밖으로 나가면 마땅히 쉴곳이 없기때문에 익사할 우려가 너무 높아서..

 

일단 김치통으로 전부 이동을 시켰다..

 

김치통은 익사의 우려는 없지만...여과기를 돌릴수가 없어서 수질을 어케 괄리해야 할지가 문제다...

 

히터기와 huv는 김치통에 옮겨서 재설치 했다..

 

어느정도 수영을 할정도까지 키운후에 수조로 옮겨야 겠다..

 

그 안에 이 수조를 완전 꾸며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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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커머스 머스트 터틀 입양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21 22: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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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생물이기 때문에 용품은 다 인터넷에서 사더라도 거북이는 직접 보고 입양하기로 하였다.

 

청계천의 수족관거리를 갔는데 일이 있어서 늦게 갔더니 이미 어둑어둑하고 많은 가게가 문을 닫았다..

 

히터기와 HUV를 사고...가격이 비슷비슷했는데 모가 좋은지 전혀 모르겠어서 그냥 추천해 주는 걸로 샀다..

 

그리고 거북섬을 만들어줄 루바육지도 구입하였다...

 

둘러보는데 내가 키우고 싶었던 파충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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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으흐흐흐....뱀도 있고 전갈도 있고...정말 없는거 빼고 다 있는듯 했다..

 

그리고 내가 키우고 싶었던 거북이인 늑대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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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성질이 포악하고 드러워서 다 크면 관상용으로 밖에 못 보긴 하겠지만...무엇보다도 덩치가 너무 크고

 

살아있는 먹이를 먹여줘야 하기 때문에 패스하게 되었다...

 

저놈의 해츨링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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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거북이 포악하다 해도 악어거북에 비하면 포악한 것도 아닐 거다...

 

늑대거북이 손가락 정도 짤라 먹는 다면...악어거북은 손목정도는 가볍게 날려줄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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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깊은물에서 거북이가 헤엄치면서 놀기를 원하기 때문에..

 

반수생거북이지만 물생활이 90%여서 수생거북이에 가까운 커먼 머스크 터틀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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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갑의 크기가 3Cm 다...ㅎㅎㅎ

 

앙증맞은 녀석...요놈들은 나한테 입양되었으니 복 받은거다...(과연..)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

거북이 입양 사전 작업

거북거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21 22: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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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동물&식물 키우는 것도 좋아하고 채집하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독립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동물 키우기 였다...원래는 이구아나와 같은 파충류를 키우고 싶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거북이를 키우기로 결정!!

 

거북이를 입양하기 전에 수조나 여과기와 같은 사전 준비물을 먼저 준비 하였다...

 

거북이의 종류는 육지거북, 반수생거북, 수생거북이 있는데 나는 비교적 키우기 쉬운 반수생거북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거북이가 자유롭게 헤엄치고 놀수 있도록 2자 어항에 수심을 깊게 설정하고 키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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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이정도 채워줘야 거북이가 좀 수영할거 같았다...ㅋㅋㅋ

 

여과기는 인터넷에서 평이좋은 수이사쿠 DX !!!!

 

기포기는 무소음무진동으로 샀는데도 어찌나 시끄럽던지....에어콘 구멍으로 호스와 전선을 빼서

 

밖에다가 설치하였다...수조보다 기포기의 위치가 낮기 때문에 역류방지기도 함께 설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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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해츨링들이 흑사에 있는 세균에 감염될 것을 우려하여 흑사는 전부다 한번 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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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바닥제 까지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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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북섬과 히터..그리고 HUV램프만 준비하면 된다....

 

소맥잔...

그냥일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15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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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보다는 소주를 좋아하는 편이지만...치킨에도 소주를 선호함....ㅋㅋ


소주는 아무래도 많이 마시면 취해서 간단히 마실때는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


그렇다고 그냥 맥주만 마시기는 모해서 소맥을 말아 먹는 편인데...


이게 마실때마다 농도가 틀려지는 것이 사실...


그런 불편함을 덜어주는 필쌀 아이템!! 소맥잔 되시겠다..


사용법은 간단하다...내가 원하는 직급까지 소주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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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단에 맥주선까지 맥주를 부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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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소 아이템이다...항상 동일한 농도의 소맥을 마시게 해주는 소맥잔..


강추한다 ㅋㅋ



휴가...바다낚시..

그냥일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09 0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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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로 장흥을 내려갈 때마다...바다 낚시를 한다..

 

아직도 낚시 초보라...몰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옆에서 하라는데로 그냥 따라한다..

 

민물 낚시는 하다가 잘 안잡히면 투망(불법이지만) 던져버리면 그럭저럭 좀 잡히긴 하는데..

 

바다 낚시는 정말 낚시로 잡아야 하기때문에 그날 실적이 안좋으면 빈손으로 돌아가야한다 ㅋㅋ

 

이번 낚시의 미끼는 갯지렁이 를 사용하였다.(이놈이 바늘에 끼울때 뒷걸음질을 쳐서 끼우기 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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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끗발이개끗발이라고 낚시대 던지자 마자 30Cm 정도 되는 놈을 잡았다...ㅋㅋㅋ

 

첫놈 이후로 좀 잠잠 하다가...한번에 2마리를 동시에 잡기도 하고 ㅋㅋ ^^v

 

그래도 그럭저럭 계속해서 잡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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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이놈을 잡았다...문저리라고 하는데...표준어로는 망둑어 가 맞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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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보니 딸려나온 게...이놈은 어디걸린게 아니고 집개발로 미끼를 물고.,..끝까지 안놔서 잡힌거다...성질이 어찌나

 

더럽던지...종이를 살짝 근처로만 가져가도 물어버렸다....-_-;;

 

안에 들어가서 문저리 까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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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해서 낚시를 오래하진 않았는데...완전 재미있었음 ㅋㅋ

휴가...감따기

그냥일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08 23: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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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금금의 생활을 반복하다 월-화 휴가를 내고 토-화로 3박 4일간의 휴가를 떠났다...

 

우선 난 채집과 수렵을 좋아하기 때문에...감을 엄청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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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가 어찌나 많던지...주로 나는 높은 곳에 있는 감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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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원래 가지치기를 좀 많이 하긴 하는데...가지치기를 하다 보니 완전 다 싹둑 짤라버렸다...

 

내년에 감 수확이 확 줄어들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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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쩔어 있는 모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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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덥던지...완전 죽음 이었음 ㅋㅋ

 

딴 감을 한포대(100개)에 만 오천원에 장에 나가서 팔기도 하였다..(내가 팔지는 않고 난 옆에 서있기만 함..ㅋㅋ)

 

생각 했던 것보다 빨리 팔긴 했지만...판 감보다 많은 양의 고기와 회와 술을 먹었다 ㅋㅋ

 

 

 

 

싹나옴....

취미생활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1.03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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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라 살짝 불안하긴 했었는데..


드디어 이놈들 싹이 나왔다...씨 뿌리고 1주일만에 나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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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뭉쳐서 나온 부분은 좀 더 저놈들이 자란 이후에 옮겨 심어줘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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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인만큼 웃자랄지도 모르겠지만...


언능 데쳐서 초구추장에 찍어 먹고 싶다..


풀키우기..

취미생활 조회수 0 추천수 0 2011.10.30 23: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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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한 집이 남향도 그냥 남향이 아니고 정!남향이다..


진짜 빛이 들어오는게 종일 강하게 들어온다... 베란다에 나가서 누워있으면..


10월 말이지만...뻥 조금 보태면 여름 같은 느낌...


온도가 높진 않아도 일조량은 정말 충분하다고 판단...풀을 키워보기로 하였다..


마우스마켓에 검색을 해서 이것저것 필요한 것을 사고..판매자 한테 전화를 해서..


식물을 키우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있는 10월 말인데...


몰 키우면 좋겠냐고 물어봤다...


모 이것저것 다 잘 큰단다...(상술..-_-)


느낌에 브로콜리가 좀 추워도 안죽을 것으로 판단!! 브로콜리를 키우기로 하였다...


다른 물품에 비해 배송이 좀 늦어서 몇일 기다리니..


도착...!! 바로 브로콜리 키우기 돌입!!!


먼저 화분 바닦에 미사토를 쫙 깔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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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채웠다...배양토 였나 했던거 같은데 따로 거름을 줄 필요 없단다...


물을 한번 줘서 진정시킨 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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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정도 파라고 했는데 좀 깊게 판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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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고 덮은후에 푯말 하나 꼽아 주시고....ㅋㅋ 10.28에 씨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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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비가 와서 날씨가 좀 흐린데...원래는 완전 쨍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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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에 심은거라 잘 자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놈이 잘 커서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을 날을 기대해 본다..

CISSP 합격

그냥일상 조회수 0 추천수 0 2011.07.28 21:02:52

으하하하하...


CISSP 합격했다..


이제...PMP와 CIA를 해야지...아 근대...!!


나한테 제일 중요한건 영어 다...


영어...영어..


아 답이 없다...-_-;;

CISSP 공부 시작..

그냥일상 조회수 2 추천수 0 2011.03.24 19:54:50

CISSP.... 를 이제 시작하게 되었다..

 

6월 시험인데..사실상 공부를 할 수 있는 달은 5월뿐이다...

 

5월에는 문제풀이 위주로 버닝하고 4월까지 이론을 끝내야 겠다.

 

그래도 자료는 충분하니 시간 투자만 하면 충분할 듯 하다..

Forensic 교육 시작

그냥일상 조회수 3 추천수 0 2011.02.18 10:13:36

거창하게 Forensic 이라고 제목을 적긴 하였지만 그런 거장한건 아니고

 

지원자에 한해서 업무외 시간에 Forensic교육을 한다고 해서 바로 지원을 하였다..

 

원래는 실제 Forensic을 직접 하는 거고 일부 분석팀의 지원을 받는 목적으로 시작된 거였지만

 

기술적으로 지식적으로 아는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교육형태로 바뀌어 버린거다..

 

NW단에서 아무리 공격을 막아낸다 하더라도 FW에서 내부 웹서버의 80포트를 막을수는 없기때문에

 

결구 APP단의 공격은 NW적으로 막을수가 없다.

 

공격 시도한 IP를 방화벽에서 차단하기는 하지만 이건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안된다.

 

Forensic은 기본적인 하드웨어나 시스템, OS에 대한 지식과 프로그래밍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다 알아야 하는데 내가 과연 그것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Forensic을 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기회이기 때문에 열씸히 해봐야 겠다..

 

우선 취약서버를 좀 만들어서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취약서버를 올릴 서버가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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